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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Time 1.2C (세종캠퍼스) 를 공개합니다.

* Release Note (2013/07/21 Build 1232) (바로가기 링크 : 공지사항 및 프로그램 다운로드)

* KUTime 1.2C Update Note

 - 2013/07/21 업데이트 내역
* 수강편람 마법사가 작동하지 않는 문제가 수정되었습니다. 
 


Tip! 강의 목록에서 강의를 더블클릭하면 바로 시간표에 넣거나 뺄 수 있습니다. 줄임말 검색(경통이라고만 입력해도 경영통계나 경제통계학이 검색됨)이나 CTRL+1, CTRL+2, INS, DEL 등의 단축키를 사용한다면 KUTime을 더욱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강의계획서 바로 보기, 고파스와의 검색 연결도 지원합니다.



* KUTime이란?

 KUTime은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 및 세종캠퍼스) 수강편람 검색 및 수강신청 등에 대비한 시간표 작성 및 수강편람 검색 도우미 프로그램입니다. 사용자는 KUTime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검색 옵션과 편리한 기능을 통해 쉽게 시간표를 만들고, 저장하고 출력할 수 있습니다.

* 사용하시고 계시는 Windows 테마에 따라 화면 구성이 미세하게 삐뚫어질 수 있습니다.
* KUTime은 Windows XP, Vista, 7 기본 테마, 해상도 1280x1024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 KUTime은 비영리적 목적으로 제작된 무료 공개 프로그램이며, 사용자는 자유롭게 이용, 전송, 링크할 수 있습니다.

* KUTime Download

 


KUTime_Sejong_Setup.exe

세종캠퍼스 용 KUTime 내려받기

* 구 1.1A 버전을 기준으로 하여 씌어진 KUTime 사용자 매뉴얼이 있습니다: 매뉴얼은 여기를 누르시면 됩니다.

* 학교 수강신청 서버 페이지의 수강편람 정보와 KUTime의 수강편람 정보가 다를 경우에는 수강편람 마법사를 반드시 새로 실행해 주세요! KUTime 수강편람은 자동으로 업데이트되는 것이 아니라, 수강편람 마법사를 완료한 직후의 학교 수강편람 정보이므로, 그 이후에 변경된 정보가 있을 경우 대응하지 못합니다. 즉, 가급적이면 최신의 수강편람 정보를 이용하기 위해 수강편람 마법사를 실행할 것을 권장합니다. (이를 미처 모르시고 KUTime이 틀린 것이 아니냐는 항의(?)를 하시는 분들이 종종 계셔서, 여기다 적어둡니다. ^^;; 문제점이 발견되면 언제든 댓글 등으로 피드백 주십시오.)


* KUTime 실행하기

 먼저, KUTime의 설치를 위해서는 이 포스팅의 상단에 있는 KUTime_Setup.exe를 다운로드하신 후, 실행하시면 인스톨이 시작됩니다. 

 설치가 완료된 후, KUTime을 시작하시면 처음 KUTime를 이용하시는 분이라면 [수강편람 마법사]를 기동할 것인가 하는 물음 메시지가 뜹니다. 예(Y)를 선택하신 후, 수강편람 마법사를 기동하십시오. 수강편람 마법사는 수강편람 서버에서 수강편람을 다운로드받아 KUTime에 불러오는 역할을 합니다. 이 작업을 통해 KUTime과 학교 서버 상의 수강편람이 동기화됩니다. 수강편람 마법사의 작업이 완료되었다면, 이제 KUTime을 이용하여 수강편람을 탐색하고 시간표를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1줄로 요약하면, KUTime_Setup.exe를 다운받아 실행한 후, 자동으로 뜨는 수강편람 마법사를 실행만 해 주시면 READY!)

* 발견되지 않은 버그를 비롯한 문제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 KUTime의 사용에 따른 책임은 전적으로 사용자에게 있습니다.

* KUTime의 배포는 대학생 분들을 돕고자 만든 프로그램인만큼, 자유롭게 배포하실 수 있습니다. 이 포스팅의 주소 혹은 이 블로그의 주소나 KUTime Tag 링크(http://lawlite.tistory.com/tag/KUTime)를 원하시는 곳에 링크하시면 되겠습니다. (KUTime_Setup.exe의 재배포도 가능은 합니다만, 가급적이면 이 파일의 재배포는 삼가주셨으면 합니다.)
* 버그 리포팅, 건의 사항 및 기타 의견들은 이 포스팅에 댓글을 달아주시거나 방명록, 혹은 제 E-mail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사용자 분들의 말씀, 언제나 환영합니다. KUTime에 보내주신 성원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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