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6. 15. 13:03, 늦은 밤의 생각
4월 15일에 공강 시간을 이용해 우리은행에 들러 외화수표추심을 요청했었는데, 거의 4주가 되는 5월 9일에서야 드디어 우리 돈으로 환전되어 들어왔습니다. 수수료로는 전부 14,000원 정도가 들었네요.
인터넷에서 이렇게 돈을 버는 건 처음이라 신기하면서도 하여간 흐뭇할 따름입니다. 방문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러고보니 다음 $100은 언제 채워서 또 지급을 받을 수 있을 지- 아직은 요원해 보인다는 게 아쉽습니다. 제 블로그는 개인 블로그가 흔히 그렇긴 하겠습니다만, 클릭률이나 보상이 그다지 좋게 나타나지 않고 있어서 (애드센스 정책에 따라 공개할 수는 없습니다) 올해 안으로 다시 $100을 채울 수 있을지도 의문이긴 합니다. 뭐, 인터넷을 통해 이렇게 약간의 소득이라도 생긴다는 것에 감사할 따름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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