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애드센스(Google Adsense) 첫 환전
Posted 2008/06/15 13:03, Filed under: Daily Life & Essay4월 15일에 공강 시간을 이용해 우리은행에 들러 외화수표추심을 요청했었는데, 거의 4주가 되는 5월 9일에서야 드디어 우리 돈으로 환전되어 들어왔습니다. 수수료로는 전부 14,000원 정도가 들었네요.
인터넷에서 이렇게 돈을 버는 건 처음이라 신기하면서도 하여간 흐뭇할 따름입니다. 방문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러고보니 다음 $100은 언제 채워서 또 지급을 받을 수 있을 지- 아직은 요원해 보인다는 게 아쉽습니다. 제 블로그는 개인 블로그가 흔히 그렇긴 하겠습니다만, 클릭률이나 보상이 그다지 좋게 나타나지 않고 있어서 (애드센스 정책에 따라 공개할 수는 없습니다) 올해 안으로 다시 $100을 채울 수 있을지도 의문이긴 합니다. 뭐, 인터넷을 통해 이렇게 약간의 소득이라도 생긴다는 것에 감사할 따름이지만요.
'Daily Life & Ess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8년 1학기 끝! (2) | 2008/06/15 |
|---|---|
| 나의 MBTI 테스트 결과 - ISTJ (2) | 2008/06/15 |
| 구글 애드센스(Google Adsense) 첫 환전 (4) | 2008/06/15 |
| 티스토리 베타테스터를 신청합니다. (6) | 2008/06/06 |
| 나의 취향을 분석하면? by IDSolution (2) | 2008/05/16 |
| 4월 첫째 주 - 바쁘다 바빠 外 (8) | 2008/04/04 |
Trackback URL : http://lawlite.tistory.com/trackback/138
-
여하튼 글쓰기(블로깅) 만으로도 돈을 벌수있다는 게 놀라울 따름
특히 소설가같은 전업작가도 아니기에 더더욱.
물론 구글수표도 글을 쓰는 수고의 댓가지만..
무형의 노력을 유형의 재화로 바꿔주는 구글에게 경의를 표할뿐임...
그나 저나 홍차매니아시군요.
전 다즐링을 꽤많이 사랑한답니다. ^^-
뭐, 그렇긴 합니다만 광고를 올려두는 개인 블로거들도 이렇게 수익을 얻는데 구글은 대체 얼마만큼의 수익을 얻었을까를 생각하면 비즈니스 아이디어의 측면에서의 경의는 들긴 합니다. 물론 구글이 아니었다면 이나마도 없었을테니 그것도 그렇긴 하네요.
아, 다즐링을 즐기시는군요. ^^ 저는 다즐링은 아쉽게도 그다지 자주 접하진 않고 뭐랄까요, 좀 맛이 강한 클래식 티를 위주로 찾는 편이라서요. 실론을 즐기는 편이랄까요? ^^;
댓글 남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
아마 단일 개인중에서는
내가 가장 클릭횟수가 높을 거라고 단연 자신할 수 있소
어쨌건 저 구글 떡밥은 어서 내 뱃속으로 들어왔으면 좋겠소만
사무관님 출정식까지 기다려야 되나 허허-
무릇 떡밥이란 여러 개를 한 번에 묶어야 고기를 잘 낚는 법이니 구글 떡밥과 사무관님 떡밥을 함께 묶는 것이 좋지 사실 사람들 모은다고 해서 쉽게 잘 모아지지도 않고 말이지 허허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