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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새해

돌이켜보면 이제껏 삶에 비하면 제법 다사다난한 2011년이었는데- 다난(多難)했다는 느낌이 훨씬 크긴 하다- 2012년에는 그 어려움들이 지나가고, 이제 올해는 위 사진에서처럼 대박을 쏠 준비가 되었으면 한다.

위 사진은 작년 여름에 마카오에 갔을 때, 몬테 요새(Fortaleza do Monte)에서 그랜드 리스보아(Grand Lisboa)를 바라보는 대포가 있길래 찍어본 사진이다. 그랜드 리스보아하면 세계적인 호텔 카지노인만큼, 왠지 대박을 향해 쏜다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러고보니 블로그에 평소에 글을 잘 안쓰면서, 새해맞이 글은 (꼭 1월 1일에 올린 글은 아니더라도) 꼬박꼬박 쓴 것 같다. 글감이 떠오르지 않으면 이런 글이나마 써서 페이지를 채우는 거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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