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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사용해 본 윈도우 8의 달라진 모습들

설치를 시작할 때, 라이센스 약관에 동의해야 한다. 첫 줄의 문장에서 MS의 센스가 엿보인다.

설치를 시작할 때, 라이센스 약관에 동의해야 한다. 첫 줄의 문장에서 MS의 센스가 엿보인다.

설치 직후, 기본적인 설정들을 정하는 메뉴도 메트로 UI의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바뀌었다.

설치 직후, 기본적인 설정들을 정하는 메뉴도 메트로 UI의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바뀌었다.

제어판(Control Panel)도 Immersive 스타일을 제공한다. 새로운 스타일인 이러한 "Immersive" 애플리케이션들이 윈도우 8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일 것이다. 상세한 설정은 윈도우 7에서 보던 익숙한 제어판에서 해야 하지만, 일단 여기에서도 자주 쓰는 기능들을 빠르게 설정할 수 있다.

제어판(Control Panel)도 Immersive 스타일을 제공한다. 새로운 스타일인 이러한 "Immersive" 애플리케이션들이 윈도우 8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일 것이다. 상세한 설정은 윈도우 7에서 보던 익숙한 제어판에서 해야 하지만, 일단 여기에서도 자주 쓰는 기능들을 빠르게 설정할 수 있다.

필요한 프로그램들을 설치하고, 사용하지 않는 Windows 8 기본 앱들을 삭제한 후의 시작 화면. 이러한 메트로 UI 스타일의 시작 화면은 터치스크린에서 큰 장점을 가진다.

필요한 프로그램들을 설치하고, 사용하지 않는 Windows 8 기본 앱들을 삭제한 후의 시작 화면. 이러한 메트로 UI 스타일의 시작 화면은 터치스크린에서 큰 장점을 가진다.

Immersive Browser (IE 10) 의 모습. Immersive 모드의 IE 10은 애드온을 지원하지 않는다.

Immersive Browser (IE 10) 의 모습. Immersive 모드의 IE 10은 애드온을 지원하지 않는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10 버전이 탑재되어 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10 버전이 탑재되어 있다.

Windows 8에 기본 탑재되어 있는 날씨 앱을 실행한 화면.

Windows 8에 기본 탑재되어 있는 날씨 앱을 실행한 화면.

Windows 8의 날씨 앱은 제법 다양한 기능들을 탑재하고 있다.

Windows 8의 날씨 앱은 제법 다양한 기능들을 탑재하고 있다.

Windows 8에서 리본 UI가 도입된 탐색기의 모습이다.

Windows 8에서 리본 UI가 도입된 탐색기의 모습이다.

이제 윈도우 8에서는 파일 복사 과정에서 속도 변화를 그래프로 볼 수 있게 되었다.

이제 윈도우 8에서는 파일 복사 과정에서 속도 변화를 그래프로 볼 수 있게 되었다.

노트북 사용시, 배터리가 떨어지면 최대 절전 모드로 자동 진입하기 직전이라는 경고 메시지가 화면을 가득 채운다. 태블릿 환경을 고려한 모습이다.

노트북 사용시, 배터리가 떨어지면 최대 절전 모드로 자동 진입하기 직전이라는 경고 메시지가 화면을 가득 채운다. 태블릿 환경을 고려한 모습이다.

USB 드라이브를 꽂았다. 나타나는 알림 창의 모습이 윈도우 8에서는 좀 더 산뜻하게 바뀌었다.

USB 드라이브를 꽂았다. 나타나는 알림 창의 모습이 윈도우 8에서는 좀 더 산뜻하게 바뀌었다.

윈도우 8의 작업 관리자이다. 윈도우 7에 비해 좀 더 예쁘고, 상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윈도우 8의 작업 관리자이다. 윈도우 7에 비해 좀 더 예쁘고, 상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윈도우 8 개발자 프리뷰를 며칠간 쓰면서 본 윈도우 8의 달라진 모습들이다. 아직은 개발자 프리뷰 버전이니만큼 부족한 점들도 꽤 보이지만, 의외로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다. 터치스크린을 지원하는 노트북이 있다면 당장 설치해서 써도 괜찮을 정도라고 생각한다. 윈도우 8을 사용할 태블릿들이 그만큼 크게 기대되는 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일단 뭐랄까, 윈도우 8 개발자 프리뷰는 윈도우 7에 메트로 UI와 Immersive 디자인의 애플리케이션들만 추가했다는 느낌도 들고.. 또 아직까지는 메트로 UI의 시작 화면과 데스크탑 모드의 바탕 화면이 따로 노는 느낌이다. 하여간 첫 술에 배부를 리 없다는 걸 생각해보면, 앞으로 발전할 윈도우 8이 크게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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